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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저우 보스마(BOSMA), 마이크로포서드(MFT) 카메라 진영에 새롭게 합류

2022-05-20 11:44
이수원 수석기자 swlee@bodnara.co.kr

올림푸스(Olympus)와 파나소닉(Panasonic)이 주도하는 마이크로포서드(MicroFourThird, 이하 MFT) 시스템 진영에 새롭게 광저우 보스마(GUANGZHOU BOSMA CORP, 이하 BOSMA)가 합류했다.


BOSMA는 천체망원경 및 쌍안경, 현미경 등 광학 기기 분야에서 잘 알려진 브랜드지만 2016년 미국 지사를 설립하고 IoT 산업에 진출하면서 8K급 고해상도 스트리밍, 방송, 감시용 카메라를 만드는 BOSMA 8K를 통해 영상 카메라 분야에도 제품을 내놓고 있다.

지난 해 MFT 규격의 8K 스트리밍 카메라를 선보인데 이어 이번에 MFT 라인업에 합류함으로써 MFT 시스템 표준에 준거한 제품을 개발하는 파트너 기업들은 B2B 기업을 포함해 58개 회사가 되었다.



BOSMA 8K에서는 현재 3,300만 화소 MFT 센서를 탑재해 7680x4320 해상도 8K 30fps 600Mbps 포맷을 지원하는 G1 Pro 스트리밍 카메라를 비롯해 풀프레임 규격의 B1 방송용 8K 카메라를 발표했다. 

또한 8K 해상도 G2 카메라 및 8K 화질의 5G 전송이 가능한 S1 감시용 카메라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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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바다 / 22-05-23 11:54/ 신고
이수원 수석기자가 예전에 자세히 설명한 파나소닉 방송용 각형(cube) 카메라와 외부 모양이 비슷하군요.
잘 읽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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