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공정 부품소재 및 SSD 외관 케이스 제조 전문기업 KMH하이텍(대표이사 이상국)은 올해 1분기 매출액이 351억 원으로 전년동기대비 83%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5억 원으로 전년동기대비 637% 성장했고, 흑자 전환한 당기순이익은 36억 원을 기록,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한 것으로 집계됐다.
KMH하이텍 기존 반도체공정 재료사업의 견조한 확장세와 셋톱박스 제조업체 인텍디지탈의 종속회사 편입 영향이 매출과 이익을 양적으로 동반 성장시키며 실적 상승을 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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