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 인피니트는 시프트업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승리로 향하는 소녀들의 건슈팅 RPG ‘승리의 여신: 니케’ 출시 4주년을 맞아 오는 24일 오후 7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특별 기념 방송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승리의 여신: 니케’는 지난 4년 동안 방대한 세계관과 밀도 높은 서사,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을 선보이며 글로벌 유저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4주년 방송에서는 오랜 시간 여정을 함께해 온 전 세계 지휘관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대규모 글로벌 이벤트와 신규 업데이트 정보, 풍성한 보상 등이 공개될 예정이다.
방송 예고와 함께 공개된 4주년 공식 키 비주얼은 ‘승리의 여신 전원 집결’이라는 슬로건 아래 다가올 결전의 순간을 시각적으로 담아냈다.
중앙의 승리의 여신상 위로 ‘라피 : 레드 후드’와 ‘아니스 : 스타’가 왕관을 얹는 상징적인 연출과 함께, ‘신데렐라’, ‘리틀 머메이드’, ‘헬름’, ‘네온 : 비전 아이’, ‘스노우 화이트 : 헤비암즈’, ‘아크레인저 블랙’, ‘라플라스 : 얼티밋 히어로’ 등 지상 탈환의 최전선에 설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여 장대한 결전을 예고한다.
특히 이번 4주년은 인류의 숙원인 3차 지상 탈환전과 미지의 존재 랩쳐 퀸과의 직접적인 충돌이 본격화되는 메인 스토리의 결정적인 분기점과 맞물린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라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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