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6일 외신에 따르면 NFT 컬렉션 중 가장 유명한 BAYC(The Bored Ape Yacht Club)이 또다시 피싱 공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4월 BAYC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해킹당해 280만 달러(한화 약 35억원)의 피해를 받은데 이어 BAYC는 디스코드 서버에서 피싱 공격을 통해 36만 달러(한화 4억 5천여만원)의 피해를 받았다.
이번 해킹은 BAYC와 같은 프로젝트 개발자인 보리스 바그너(Boris Vagner)의 디스코드 계정을 해킹한 후 이루어졌으며, BAYC 측은 BAYC NFT 1개와 Mutant Ape 토큰 2개가 도난 당했다.
NFT 시장이 활성화되면서부터 NFT 도난사고가 연이어 발생하는 가운데, 2021년 기준 NFT 도난사고로 인한 피해액은 140억 달러를 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