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19일(현지시간 기준) 애플 전문 애널리스트 밍치 궈(Ming-Chi Kuo)가 에어태그2를 출시할 수도 있다고 예측하였다.
출시한지 1년이 된 애플 에어태그는 출하량이 점차 증가하고 있으며, 추정치는 2021년 2천만대, 2022년 3천 5백만 대에 달한다. 이에 밍치 궈는 에어태그의 출하량 증가는 에어태그 2세대의 출시로 이어질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에어태그는 키, 헤드폰, 배낭, 수하물 등을 추적할 수 있게 만든 전자기기이지만 스토킹 등의 범죄에 이용될 수 있어 지속적인 펌웨어 업데이트가 이뤄지고 있다. 그렇기에 에어태그 2세대는 스토킹 방지 기능, 더 큰 스피커 및 디자인 개선이 이뤄질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