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올레드 에보 화질에 일본 소비자도 사로잡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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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04 12:53
편집부 press@bodnar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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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차세대 올레드 TV로 출시한 LG 올레드 에보(OLED evo)의 차별화된 시청 경험이 일본에서도 연달아 인정받고 있다.
최근 일본 유력 영상/음향 전문지 하이비(HiVi)는 올 여름 베스트바이 어워드(HiVi Best Buy Summer 2022)의 디스플레이 부문에서 LG 올레드 에보 갤러리에디션(65G2)과 LG 올레드 에보(55C2)를 최고 OLED TV로 선정했다.
알파9 프로세서는 LG전자가 축적해온 올레드 화질/음질 데이터를 기반으로 만들어낸 최적의 프로세서다. LG 올레드 에보가 같은 패널을 적용한 경쟁사의 OLED TV 대비 차별화된 화질을 구현하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LG 올레드 에보 갤러리에디션(65G2)은 日 영상/음향기기계 오스카상이라 불릴 만큼 권위를 인정받는 VGP(Vusual GrandPrix)의 여름 어워드서도 금상(60~70형) 및 영상부문 심사원 특별대상을 동시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VGP 어워드는 전문 평론가들로 구성된 심사단은 물론이고 실제 고객들의 반응을 가장 가까이에서 접하는 전자매장 딜러들의 까다로운 심사를 통해 수여된다.
일본 TV시장은 소비자들이 화질에 민감해 전 세계에서 TV 평균판매단가(ASP)가 가장 높다. 이 시장에서 LG 올레드 에보가 전통의 TV 명가로 불리는 현지 유력 업체들을 제치고 연이어 수상한 것은 최고 화질을 구현하는 독보적인 올레드 기술 리더십을 인정받고 있는 것이라 의미가 크다.
LG전자는 세계 최고 OLED TV 기술력을 앞세워 국내 제조사 가운데 유일하게 일본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최근에는 라이프스타일 올레드 TV인 LG 올레드 오브제컬렉션(65ART90)을 일본에 출시하는 등 기술 차별화에 더욱 속도를 내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옴디아(Omdia)에 따르면 올해 일본 TV 시장에서 OLED가 차지하는 매출 비중은 사상 첫 30%를 넘어설 전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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