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판데믹 사태로 오프라인 행사가 취소되었던 블리즈컨을 다시 행사장에서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이는 블리자드의 CEO인 Mike Ybarra는 LA 타임즈와의 인터뷰에서 올해 블리즈컨 행사 개최를 계획 중임을 알린 것. 기존 블리즈컨 행사일을 감안하면 2023년 블리즈컨 역시 11월 개최가 유력시 되며, 상당한 기간이 남은 만큼 아직 확정되었다고 보긴 어렵다. 그러나 블리즈컨 캐최를 위한 새로운 리더를 선임하고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혀, 그동안 코로나 여파로 취소되었던 블리자드의 최대 오프라인 행사 재계에 대한 기대감을 가져도 좋을 듯 싶다.
단지, 블리자드 내부의 성차별 및 성추행 관련되어 벌어진 캘리포니아 DFEH(Department of Fair Employment and Housing) 소송이 진행 중이고, 디아블로 이모탈의 지나친 과금 유도 논란으로 블리자드에 대한 여론이 부정적인 상황에서 개최되는 블리즈컨이 이미지 쇄신의 동력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