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스타트업 OZO, 대규모 산불 잡을 국내 드론 오는 9월 선보인다 |
|
2022-07-08 09:15
편집부 press@bodnara.co.kr |
|
|
|
|
|
|
드론 기반 AI기술을 접목해 각종 재난을 실시간 파악/대처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타트업 OZO(오조, 대표 설윤호)가 오는 9월 산림재난 맞춤형 전용 솔루션 PyroX(파이록스)를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파이록스는 드론과 AI기술을 접목한 OZO의 솔루션으로 재난 감시용 드론이 비행 중 영상의 재난상황을 실시간으로 식별함으로써 원격 산불 대응 및 제약 없는 산간 통신을 통해 광범위한 지역에서 발생하는 재난 상황을 실시간 감시와 보고를 통해 빠르고 효과적으로 재난 대응 전략을 구축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한다. |
|
|
|
|
|
|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MS 윈도우 11 26H2 버전 정식 배포 시작
삼성전자, One UI 9.0 업데이트로 갤럭시 S25 시리즈 고속 충전 너프?
아마존 중고샵서 RTX 5090 샀더니 쿨러만? PCB 통째로 사라진 제품 배송
|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메인스트림 게이머의 심리적 마지노선 가격 모델, 라데온 RX 9070 GRE vs RTX 5070 성능 비교
애플의 가변 조리개와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18 Pro 시리즈 및 아이폰 듀오 공개
노트북의 게임-허브-로컬 AI 솔루션, 기가바이트 AORUS RTX 5060 Ti AI BOX 제이씨현
|
|
|
|
|
|
|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
|
|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