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12일(현지시간 기준) HMD 글로벌에서 노키아 7510 XpressAudio 등 신형 피쳐폰 3종을 출시하였다.
노키아 5710 XpressAudio는 48MB의 RAM과 32GB의 스토리지를 탑재한 피쳐폰으로 블루투스 5.0과 3.5mm 헤드폰 잭을 탑재하였다. 무엇보다 후면에 TWS 이어폰이 동봉되어있는데, 이어폰은 한 번의 충전으로 최대 2.4시간의 통화, 혹은 4최대 4시간의 음악 재생을 제공한다. 추가로 프로세서는 Unisoc T107를 사용한다.
또한 오리지널 시리즈인 노키아 8210 4G와 노키아 2660 플립을 함께 출시하였다. 노키아 8210 4G와 노키아 2660 플립 모두 2.8인치의 디스플레이에 교체식 1450mAh 배터리, 최대 32GB microSD 카드 지원 및 블루투스 5.0을 제공하며, 노키아 8210 4G에는 Snake가 사전 설치되어 있다. 추가로 노키아 8210 4G는 2.8인치 디스플레이가 제공되며, Unisoc T107 프로세서를 사용한다.
마지막으로 노키아 2660 플립은 듀얼SIM을 지원하며 2.8인치 전면 디스플레이와 1.77인치 외부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으며, 프로세서는 Unisoc T107로 구동된다.
한편, HMD의 새로운 노키아 피쳐폰은 7월 말 영국에서 선출시가 예고되었으며 가격은 각각 노키아 5710 XA 74.99파운드(한화 약 11만 6천 원), 노키아 8210 4G와 노키아 2660 플립 64.99파운드(한화 약 10만 8천 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