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가 윈도우 11을 위한 새로운 카메라 앱과 미디어 플레이어를 선보였다.
마이크로소프트는 13일(현지시간) 윈도우 공식 블로그를 통해 윈도우 인사이더를 대상으로 카메라 앱 및 미디어 플레이어 업데이트를 배포한다고 밝혔다.
새로운 카메라 앱(버전 2022.2206.2.0)은 윈도우 11의 비주얼에 맞게 업데이트 되었으며, 카메라, 비디오, 문서 및 화이트보드 캡처 모드에 대한 기존 지원 외에도 QR 코드 및 바코드 스캔 기능이 도입됐다.
미디어 플레이어 앱(버전 11.2206.30.0)은 지난 3월에 추가된 CD 재생 지원에 이어 CD 리핑 기능이 제공되며, 이번 버전에서 지원되는 형식에는 AAC, WMA, FLAC 및 ALAC가 있다.
그 밖에 개발자 채널의 윈도우 인사이더들에게 영화 및 TV 앱 업데이트를 배포하기 시작했는데, 해당 버전은 Arm64 장치에서 시청 경험 개선 및 더 나은 성능을 지원하고 미디어 플레이어로 마이그레이션하는 로컬 비디오 재생을 포함한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