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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때문에 PC를 바꿨어요, (feat. 원숭이 섬의 비밀 | 인디아나 존스) [고전게임 1부]

2022-07-14 14:15
편집부 press@bodnara.co.kr

 

오늘은 페르시아의 왕자부터 원숭이 섬의 비밀, 인디아나 존스, 윙 커맨더, 삼국지, 프린세스 메이커까지의 고전 게임과 게임에 따라 PC를 바꿔야만 했던 그 시절! 1990년대 고전 게임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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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드렛츠고 / 22-07-14 15:33/ 신고
삼국지2는 삐링삐링 소리가 막 나면서 숫자가 줄어드는데 삼국지3는 때깔부터가 달랐던 기억. 전략시뮬은 내 취향 아니라서 딴 사람이 하는 거 구경만 했는데 삼국통일하려고 며칠씩 날밤까고. ㅋㅋㅋ 울펜슈타인3D같은 1인칭 슈팅게임은 해봤는데 디스크 한장이면 들어가는 게, 둠에서는 디스크가 많이 필요함. 그래서 아마 용량을 조금이라도 늘릴려고 압축 프로그램도 있었던 것 같음. 그러다 나중에 CD롬이 나오고, 컴퓨터로 VOD도 보고... 지금이야 블루레이도 사양길인데... 라떼 시리즈는 계속 되어야 합니다!
아이잉 unique3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2-07-14 21:52/ 신고
직접 해본적은 없지만 이름은 들어본 게임들이네요.
겨울이좋아 / 22-07-18 9:49/ 신고
젤리아드도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친구네 집에서 애드립카드에서 흘러나오는 소리를 첨으로 접했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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