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주방가전기업 휴롬(대표 김재원)이 여름철을 맞아 기존 음식물처리기에 대한 고객의 소리를 적극 반영해 한 단계 더 진화된 음식물처리기 신제품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휴롬이 선보이는 음식물처리기는 다양한 식재료 연구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최적의 고온건조 저속분쇄 방식을 적용해 음식물을 89.5%(공인기관 기준)에서 수분이 많은 식재료의 경우 최대 96.4%까지 효과적으로 감량하며, 살균력 99.9%, 탈취력 99.5%로 깔끔하고 위생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특히 휴롬 음식물처리기는 기존의 음식물처리기에 대한 고객들의 불편사항을 적극 개선해 음식물처리기 사용시 악취 문제를 제품 내외부의 혁신을 통해 근본적으로 해결함으로써 사용자가 더욱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차별화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휴롬은 이번 음식물처리기에서 악취의 원인 중 하나인 배수통 자체를 완전히 없앴다. 음식물에 있던 수분을 배수 처리하면서 시간이 지나며 악취가 생길 수 있는데, 휴롬은 ‘자동건조 시스템’을 탑재해 블로워 팬 바람으로 지속적으로 수분을 증발시켜 배수 처리가 필요 없도록 설계한 것.
이와 함께 음식물처리기 필터를 물 세척 할 수 있게 해 악취는 줄이면서 필터 수명은 연장할 수 있게 했다. 제품에 탑재된 ‘에코 기능’은 물 세척한 필터를 열풍으로 건조시켜 필터의 위생적인 관리는 물론, 필터 수명 연장으로 인한 소모품비 절감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이번 제품은 동작 중에도 음식물 쓰레기를 추가로 투입할 수 있어 편리한 사용이 가능하다. 제품 일시정지 후 음식물을 추가 투입하면 그에 따른 필요시간만 자동으로 추가해 재작동되어 사용자의 불편함을 해소시키고, 효율적으로 시간과 전력을 절약할 수 있게 했다.
사용자 친화적 디자인도 강점이다. 직관적이고 심플한 디자인의 LED 디스플레이 내 점멸 방식으로 건조, 분쇄, 식힘, 완료 등 음식물 처리 진행률을 보다 디테일하게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주방에서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물 묻은 손도 인식하는 정전식 터치 버튼 및 음성 안내 기능을 적용해 편의성을 더했다.
이외에도 ‘세척모드’를 지원해 음식물 쓰레기가 담기는 건조통을 따로 관리할 필요 없이 알아서 이물질을 불려 깨끗하게 세척하는 ‘원터치 세척’을 구현한다. 분리형 내솥으로 세척이 용이하며, 세라믹 코팅으로 녹슬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2.5L 용량으로 소가구부터 다인가구까지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소음 역시 25dB로 도서관보다 조용해 시간에 상관 없이 밤에도 사용 가능하다.
이번 휴롬 음식물처리기는 오는 16일 오후 3시 현대홈쇼핑에서 70분간 진행되는 런칭 방송을 통해 첫 선을 보인다. 런칭을 기념해 방송 중에는 앱 할인 1만원, 일시불 할인 5만원에 더해 제휴카드로 구매 시 추가로 5% 할인된 가격에 구매 가능하다. 또한 구매고객 전원에게는 핸드 블렌더 및 만능 슬라이서가 사은품으로 증정되며, 구매고객 중 추첨을 통해 H300 원액기가 경품으로 제공되는 등 풍성한 혜택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휴롬 김재원 대표는 “여름철 필수가전으로 자리잡은 음식물처리기를 고객분들이 보다 편리하게 사용하실 수 있도록 기존의 불편사항을 말끔히 해소해 차별화한 신제품을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며 “휴롬 음식물처리기와 함께 올 여름 악취 걱정 없이 더 깔끔하고 위생적인 주방을 완성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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