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27일(현지시간 기준) 로지텍에서 게이밍 기어 라인업 오로라 컬렉션을 공개하였다.
이번 오로라 컬렉션에는 헤드셋과 기계식 키보드 2개, 마우스, 다양한 액세서리 및 블루 예티 마이크가 포함된다.
우선 오로라 G735 헤드셋은 RGB 조명을 탑재하였으며 블루투스 연결, 온이어 듀얼 오디오 믹싱을 특징으로 하며, 블루 보이스 마이크 기술을 사용하는 최초의 로지텍 헤드셋이다. 이 기술을 통해 G735는 플레이어의 음성을 변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헤드셋 자체적으로 오디오 설정을 저장할 수 있다. 헤드셋의 배터리시간은 RGB 조명을 끈 상태에서 최대 56시간 이상 사용할 수 있다.
다음으로 G715와 G713 기계식 게이밍 키보드는 각각 G715는 무선 키보드, G713은 유선 키보드라는 차이가 있다. 두 키보드 모두 전용 미디어키와 이중 샷 PBT 키캡, 키별 RGB 조명 및 키보드 아래 16개 LED 조명으로 튜닝되었으며 87키 텐키리스 레이아웃을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G705 게이밍 마우스는 컴팩트한 크기에 85g이라는 적은 무게를 통해 장시간 사용에도 부담이 덜하다. 추가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6개의 키와, 팜레스트 주변에 설정 가능한 RGB 조명이 있다. 배터리 시간은 40시간이며, 센서는 최대 8,200DPI를 지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