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1일(현지시간 기준) 엔가젯은 틱톡(TikTok)이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를 준비 중일 것이라고 보도하였다.
(사진 : 임의 제작, 보드나라)
틱톡의 모회사 바이트댄스(ByteDance)는 미국 특허청에 틱톡 뮤직(TiKToK Music)의 상표 출원을 제출하였으며, 이번 틱톡 뮤직을 통해 사용자는 음악, 앨범, 가사를 구매 및 재생, 공유, 다운로드 및 스트리밍 등 전반적인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바이트댄스는 이미 레쏘(Resso)라는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를 운영 중에 있지만, 레쏘는 인도와 브라질, 인도네이사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상표 출원은 호주에서 제출된 후 미국에서 제출되었으며, 틱톡 뮤직이 레쏘를 기반으로 한 전세계적인 서비스가 될 것인지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밝혀진 바 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