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티게임즈(대표 이종범)는 자사의 방치형 RPG 바바리안 키우기에 PvP 시즌제가 업데이트되었다고 12일 밝혔다.
바바리안 키우기는 누구나 쉽게 플레이할 수 있는 초고속 성장 RPG(역할수행게임)다. 직관적으로 플레이할 수 있는 머지 방식으로 새로운 무기를 획득할 수 있으며, 플레이어 각각이 원하는 방향으로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다. 또한 개성이 뚜렷한 캐릭터들이 레트로풍의 도트로 디자인되었다.
엔티게임즈가 금번에 업데이트한 콘텐츠는 PvP 시즌제다. 정해진 시즌 동안 유저들끼리 배틀 모드를 통해 경쟁을 펼치고, 성적에 따라 정해진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순위에 따라 지급되는 보상 외에 명예를 증명할 수 있는 트로피가 증정되며, 많은 트로피를 획득한 유저는 명예의 전당에 오르게 된다.
한편, PvP 시즌제 업데이트를 기념해 엔티게임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플레이어들이 PvP 배틀 모드에서 토템을 활용할 수 있도록, 관련된 아이템들의 할인이 이뤄졌다. 유저들이 일정한 미션을 수행하고 푸짐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커뮤니티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엔티게임즈는 게임 개발 전문 회사로, 수집형 게임 전쟁의시대, 여신의키스 시리즈 등을 개발 및 서비스한 바 있다. 바바리안 키우기는 8월 중 신규 장비, 퀘스트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추가한 업데이트를 진행할 준비를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