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사이버 보안 및 컴플라이언스 기업 프루프포인트(Proofpoint)는 기업의 법적 보호관행을 단순화하는 동시에 최신 규정 준수 보호 기능을 제공하는 플랫폼을 출시했다고발표했다.
이 플랫폼은 프루프포인트의 머신러닝 엔진을 활용해 기업에게 AI 기반 데이터 수집,분류, 탐지, 예방, 검색, 이디스커버리(eDiscovery), 감독 및 차세대 예측 분석을 제공한다. 또한 동시에 복잡한 규정 준수 및 정보 거버넌스 의무를 충족시킨다.
프루프포인트의 AI 및 머신러닝 기술은 현대 컴플라이언스 세계를 변화시켜 자동화를 통한 업무 효능과 효율을 개선한다.
이 플랫폼을 사용하면 직관적인 컴플라이언스, 내부 위험 및 데이터 관리 제어를 통해 다양한 디지털 통신 채널, 파일, 이메일 및 엔드포인트 활동 전반에 걸쳐 위험을 분류하고 예측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준법감시, IT, 데이터 관리 및 법무팀에서는 기업 및 규제위험을 실시간으로 감지 및 방지할 수 있다. 이와 동시에 증가하는 기업 데이터에 대한 가시성을 확보하고 데이터 정보에 액세스할 수 있다.
프루프포인트 준법경영(Compliance) 부문의 케빈 루싱(Kevin Leusing) 수석 부사장 겸 총괄은 “우리는 막대한 양의 데이터 증가로 인해 조직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준법감시인 (Compliance and Legal)에게는 규정 준수, 감독 또는 조사 검토 과정에서 페타바이트(petabyte) 규모의 메시지 또는 파일을 수동으로 검색하고 검토해야 함을 의미한다”며, “프루프포인트의
새로운 인텔리전트 컴플라이언스 플랫폼은 규정 위반(non-compliant) 커뮤니케이션 및 콘텐츠 탐지를 개선시킨다. 이와 함께 감독 과정에서 내부 위험을 신속하게 찾아낸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