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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섹시큐리티, '랜섬웨어 정밀분석 및 암호화폐 분석 추적 세미나' 개최

2022-09-29 10:24
편집부 press@bodnara.co.kr

인섹시큐리티는 오늘, 오는 10월 14일(금)에 보안 및 디지털 포렌식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랜섬웨어 정밀분석 및 암호화폐 분석 추적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랜섬웨어 정밀분석 및 암호화폐 분석 추적 세미나’는 오는 10월 14일(금) 오후 2시부터 5시반까지 금천구 독산동 인섹시큐리티 본사 교육센터에서 진행된다. 세미나 참가자들은 글로벌 악성코드 멀웨어 분석 솔루션 기업인 ‘조시큐리티(JoeSecurity)’의 악성코드 정밀분석 솔루션인 조샌드박스(Joe Sandbox)와 글로벌 블록체인 분석 기업인 ‘안체인에이아이(AnChain.AI, www.AnChain.AI)’의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분석 솔루션을 활용하여, 악성코드 랜섬웨어를 탐지를 시연해보고 암호화폐를 분석해볼 수 있다.

‘랜섬웨어 정밀분석 및 암호화폐 분석 추적 세미나’는 ▲최신 악성코드 동향에 대한 소개를 시작으로, ▲조샌드박스(Joe Sandbox)를 활용해 윈도우, 리눅스, 맥, 안드로이드, iOS 등 5가지 운영 체제기반의 실행 파일 및 문서 파일의 악성코드 감염여부 분석 시연 ▲암호화폐 분석 도구 ‘안체인에이아이’ 소개 ▲가상화폐 지갑 주소를 이용한 트랜잭션 추적 방법, 트랜잭션 연관 분석 시연 등의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참가자들의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조샌드박스(Joe Sandbox)는 윈도우, 리눅스, 맥, 안드로이드, iOS 등 5가지 운영 체제기반의 실행 파일 및 문서 파일 분석을 지원하는 통합 플랫폼으로, 다양한 엔드포인트 및 네트워크 포인트 솔루션, 망 분리 네트워크 솔루션과도 연동이 가능하다.

안체인에이아이(AnChain.AI)는 블록체인 보안, 위험 관리 및 규정 준수 전략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돕는 AI 기반 사이버 보안 기업으로서, AI 기술을 적용하여 암호화폐 거래를 모니터링하고 의심스러운 활동을 감지하며 알려진 취약점에 대해 스마트 계약 코드를 스캔할 수 있는 차세대 블록체인 분석 및 추적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안체인에이아이는 미국의 증권 감독 당국인 SEC(증권 거래 위원회)를 포함한 금융 및 정부 기관을 비롯하여 10개 이상의 국가에서 100개 이상의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안체인에이아이의 자금세탁방지(AML) 엔진은 매일 10억 달러 이상의 암호화폐 거래를 분석하고 있다. 안체인에이아이의 블록체인 분석 및 추적 솔루션은 가상화폐 지갑 주소를 이용한 트랜잭션을 추적하여 악용여부를 확인하고, 대화형 조사 도구로 조사 업무를 신속하게 수행할 수 있다. 트랜잭션 연관 및 상세 분석과 통계 확인을 통해 정확한 분석이 가능하다. 특히 가상화폐 위협 인텔리전스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여 가상화폐 지갑의 위험성을 3단계로 차등화하여 평가할 수 있으며, 기존 다양한 보안 솔루션에 통합되어 특정 비트코인(Bitcoin) 지갑 주소의 위험성도 빠르게 식별할 수 있다. 

김종광 인섹시큐리티 대표는 “인섹시큐리티는 랜섬웨어 및 블록체인 암호화폐 분석 등 디지털 포렌식 솔루션에 대한 업계 관계자들의 이해를 높이고 국내 실무형 전문가 양성을 위해 전문 강사진들을 통해 고품질의 보안 교육에 나서고 있다”라고 말하며, “인섹시큐리티는 조시큐리티와 안체인에이아이의 제품 공급에서부터 기술 지원 및 교육 컨설팅 등의 서비스를 폭넓게 제공하고 있다. 국내 기업들이 조샌드박스 보안 인텔리전스 플랫폼과 안체인에이아이의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추적 분석 솔루션을 연동시켜 보다 강력한 보안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보안 담당자 대상의 다양한 교육 세션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인섹시큐리티의 ‘랜섬웨어 정밀분석 및 암호화폐 분석 추적 세미나’는 10월 14일(금)에 금천구 독산동 인섹시큐리티 독산 교육센터 (서울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9 대륭테크노타운 18차 409호)에서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진행된다. 디지털 포렌식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며, 참석을 원하는 사람은 웹사이트 등록및 공식 메일로 회사명, 이름, 이메일, 연락처를 작성해 보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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