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비브테크는 인공지능(AI)기술을 탑재한 도서관 전용 AI 도서 대출 반납 시스템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제품은 이용자들의 기분, 관심사, 상황, 독서 취향에 맞춰 개인 맞춤으로 책을 추천해주는 플라이북의 AI 도서 추천 시스템을 탑재한 국내 최초 AI 도서 대출 반납 시스템이다.
'플라이북 AI'는 최근 전국 공공 도서관에서 가장 인기 있는 시스템으로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는 AI 도서 추천 시스템이다. 책을 많이 읽지 않아도 남녀노소 누구나 맞춤 책을 추천받을 수 있다는 점이 큰 특징이다.
포스비브테크 박상정 이사는 "최근 도서관에서 인공지능(AI) 기술 도입이 트렌드이다.
이번 신제품에는 '플라이북 AI' 를 탑재하여 기존 대출반납시스템 보다 더욱 고도화되었다. 앞으로 AI 기술을 통해 도서관 이용자들이 더욱 편하게 책을 빌려볼 수 있기를 바란다 "라고 말했다.
플라이북 AI가 탑재된 AI 도서대출반납시스템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하는 '제59회 전국도서관대회'에 전시중에 있으며 12~14일까지 누구나 이용해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