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가전기업 엔유씨전자(회장 김종부)가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미국에서 열린 ‘CES 2023’에 참가해 IoT
기술이 접목된 착즙기•블렌더 제품을 출품해 바이어들의 이목을 끌었다.
‘CES 2023’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규모의 IT•가전제품 전시회로 올해 11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엔유씨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접목한 착즙기와 블렌더 등 헬스케어 제품을 선보였다.
그중 ‘헬스프렌드 IoT 스마트 주서’는 착즙기에 체성분 측정기를 장착하여 사용자의 7가지 체성분을 측정해 이를 기반으로 맞춤형 레시피와 운동 콘텐츠를 제공한다.
또한, 모바일 앱을 통해 매일 섭취•소모 칼로리를 조절하고 추천 운동 콘텐츠를 활용해 건강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IoT 스마트 주서’가 개인에게 맞춤형 레시피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해외 바이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엔유씨전자 해외영업사업부 김종국 팀장은 “현재 50여 개 이상 대리점들이 80여 개국에 수출했고, 그렇지만 아직도 시장을 많이 개척 해야한다”며 “여기는 대구 공동관을 이용해서 대리점을 찾으려고 나온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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