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4분기 글로벌 GPU 출하량이, 전년 동기 대비 35%나 감소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JPR(Jon Peddie Research)에 따르면 2022년 글로벌 GPU 출하량은 그 전해 대비 38%나 감소되었고, 분야별로는 데스크탑 그래픽이 24%, 노트북 그래픽이 43%나 감소하면서 2011년 이후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다.
2022년 4분기 시장 점유율을 볼 때 AMD는 0.4% 증가, 엔비디아는 0.68% 증가했으며, 인텔은 1.1% 감소했다. 출하량 기준으로는 주요 업체 세 곳 모두 하락했는데, AMD는 12.7%, 인텔 16.5%, 엔비디아 11.7% 하락세를 기록했다.
지난 분기 내/외장을 아우른 전체 GPU 출하량 감소폭이 지난 10년간의 4분기 평균치인 6.8%에 비해 약 두 배 가량 높은 15.3%에 달했으며,, 분기 총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3850만여대가 감소한 6400만여대임을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