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엡손(이하 엡손)이 브랜드 캠페인 Details For Tomorrow with U의 일환으로 독립영화관 에무시네마와 함께 지속 가능한 영화제를 개최한다.
Details For Tomorrow는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엡손의 기술과 솔루션을 자세하게 담은 캠페인으로, 엡손이 추구하는 가치와 방향성을 친환경, 라이프스타일, 미래 3가지 주제로 나눠 각 주제에 맞는 다양한 제품군과 사례를 중심으로 기획한 캠페인이다.
엡손은 자사의 프로젝터를 활용해 사회 문제를 다룬 독립영화를 상영하는 엡손관을 3월 14일(화)부터 3일간 운영한다. 1일차에는 친환경 플로깅 단체 와이퍼스와 멸종위기동물보호 NPO the라온하제를 초청해 멸종 위기 동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영화 동물, 원을 상영하며, 2일차에는 서울대학교 영화 동아리 얄라셩과 연세대학교 영화 제작 동아리 몽상가들을 초청해 사회 문제를 주제로 한 독립영화 미싱타는 여자들을 상영한다.
영화 상영 후에는 감독과의 대화 프로그램을 마련해 영화에 대한 이야기와 환경, 사회 문제, 문화예술계 지원 등에 대해 함께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진다. 또한 엡손은 미래 창작자들을 후원하기 위해 대학 영화 동아리에 작품 상영 기회와 영화 제작 활동비를 지원한다. 3일차에는 일반 관람객을 대상으로 앞서 상영한 영화 2종을 무료 상영한다.
또한 엡손은 3월 13일(월)부터 26일(일)까지 에무시네마 1층에서 캠페인 부스를 운영한다. 부스에서는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이번 캠페인의 의미를 체험할 수 있다. 포토티켓 이벤트, 광고 인증 이벤트, Details For Tomorrow 스페셜 음료 인증 이벤트도 진행하며, 이벤트 참여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친환경 굿즈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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