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트윈 3D 시각화 솔루션 전문기업 아이오이소프트는(대표 이호준) 스마트시티 및 디지털전환(DX) 사업 관련 클라비(대표이사 안인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클라우드 전문 컨설팅과 클라우드 네이티브 구축 역량, SI 전문성과 AI‧빅데이터 역량을 보유하고 있는 클라비는 네이버클라우드와 함께 공공형 SaaS 및 스마트시티,스마트팜등 관련 솔루션 개발 및 구축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이다.
스마트시티 사업은 디지털전환 시대에 맞춰 클라우드 생태계 적용 및 스마트시티를 통합 관제를 하기위해 디지털트윈 기술이 필수적으로 필요한 사업이다.
아이오이 이호준 대표는 최근 공공뿐만 아니라, 민간 기업에서도 디지털전환을 활발히 진행 하고 있으며 이에 필수 기술인 클라우드 및 디지털트윈 기술을 접목하여 디지털전환을 계획하고 있는 기관,기업 등 고객에게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한 양사는 스마트시티 뿐만 아니라, 최근 지방 도시에서의 스마트빌리지 사업, 스마트팩토리, 스마트팜 사업등을 함께 발굴하고 확장에 힘을 모으기로 하였다.
2015년에 설립된 아이오이소프트는 디지털트윈 3D 시각화 전문 기업이며, 스마트빌딩, 스마트공장, BIM, 3D-GIS, 스마트시티, DCIM, 에너지관리, BEMS, SCADA 등 여러 산업 분야에서 고객이 보유한 데이터 및 시스템과 연동해 최상의 고객의 디지털 전환에 필요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한편 클라비는 ‘NO.1 통합된 클라우드 서비스 파트너(Integrated Cloud Service Partner)’를 비전으로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클라우드 매니지드 서비스, 클라우드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SaaS 솔루션 개발 및 발굴을 전문적으로 하고 있으며, 스마트시티, 스마트팜 분야에 진출을 위해 솔루션도 준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