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그룹(TeamGroup)에서 게이밍 노트북용 DDR5 메모리를 출시했다.
팀그룹 게임 서브 브랜드 T-FORCE에서 출시한 VULCAN SO-DIMM DDR5 메모리는 최대 DDR5-5200MHz 클럭 속도를 제공하고, 초박형 그래핀 히트스프레더를 특징으로 게이머가 낮은 노트북 온도를 유지하면서 더 짧은 로딩 시간과 더 빠른 부팅 속도를 경험할 수 있다.
최대 64GB 용량으로 사용자는 방해받지 않고 게임을 즐기면서 업무용 애플리케이션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메모리 소비 전력도 기존 DDR5 기준인 1.2V보다 낮은 1.1V로 동작하기 때문에 노트북 배터리 수명을 개선할 수 있다. 그 밖에 비트 오류를 감지할 수 있는 온다이(on-die) ECC를 지원한다.
T-FORCE VULCAN SO-DIMM DDR5 메모리는 16GB, 32GB 용량으로 싱글 및 듀얼 채널 킷으로 제공되며, 시장에는 4월 말에 출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