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Applee)이 국내 5번재 애플 스토어인 '애플 강남(Apple Gangnam)'을 사전 공개했다.
독특하게 디자인된 이중 높이의 파사드는 완전히 새로운 그라디언트 색상 및 미러코팅 처리가 되어 있어 하루 중 시간에 따라 그리고 계절마자 모습이 변화하며, 전세계 애플 시설과 마찬가지로 탄소 중립의 100% 재생가능한 에너지로 운영된다.
애플 강남에는 십수 개 이상의 언어를 구사하는 고도로 숙련된 150여 명의 직원들이 상주하며, 모든 직원은 고객이 새로운 아이폰 14 라인업을 비롯한 최신 애플 제품을 직접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고객이 애플 트레이드인(Trade In) 프로그램, 월간 무이자 프로그램 및 최근에 출시한 애플 페이(Apple Pay) 등 주요 리테일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애플 강남의 다양한 교육 세션(Today at Apple)이 라운드테이블 세팅에서 제공할 예정인데, 주요 내용으로는 기본기(Mac 사용 시작), 뮤직 기본기(GarageBend 시작하기), 아트 기본기(메모 앱으로 아이디어 스케치), 포토 연구소(인물 사진 연출하기) 등이 있다.
4월 1일부터, 음악 팬들은 K-팝 신예 그룹 뉴진스의 음악을 '팝업 스튜디오'에서 한정 기간 동안 공간 음향으로 즐길 수 있다.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매시 정각에, 참가자들은 뉴진스의 히트 싱글 'OMG(Apple Music Edition)'을 특별한 청음 세션에서 만나볼 수 있다. 15분 동안 진행되는 세션에서 참가자들은 업계를 선도하는 공간 음향의 우수한 음질을 직접 경험하게 된다. 'OMG(Apple Music Edition)'은 Apple Music에서만 감상 가능하다.
애플 강남은 3월 31일 금요일 오후 5시부터 방문객을 맞이할 예정이며 오픈 첫날 방문은 사전 예약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