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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 알려졌지만 PC 역사에서 중요한 명작 CPU 12선,[1부 인텔편]

2023-04-27 15:56
편집부 press@bodnara.co.kr

 

오늘은 인지도는 덜하지만 꼭 알아야 CPU 12선을 준비해보았습니다. 첫번째 시간은 인텔 CPU 도선에서부터 펜티엄 프로, 제온(LGA 775), 엑스스케일까지인데요. 구독자 여러분은 나만 알고 있지만 굉장히 좋았던 CPU를 생각하면 가장 먼저 어떤 제품이 떠오르시나요? 인텔편, 영상을 통해 만나보시죠!

이 기사의 의견 보기
윈도리트윗 / 23-04-28 12:45/ 신고
-On Mobile Mode -
펜티엄프로 하니까 나중에 윈도 역사도 한번 훑어주시면 좋을듯싶네요 특히 윈도NT 니왔을땐 욕만 오지게 먹었는데 펜티엄프로처럼 우리가 쓰는 윈도의 근본
암드렛츠고 / 23-05-05 18:31/ 신고
도선 하니까 인텔의 모바일 플랫폼 센트리노 생각 나네요. 제 첫 노트북도 그걸 썼었죠. 저전력 설계에 초점을 둬서 데스크탑과 구분되어 나왔던 거 같은데, 지금 인텔은 미세공정이 추월당한 다음부터 발열 문제가 대두되는 걸 보면 기술로 먹고사는 회사가 괜히 주식과 금융에 욕심내면 어찌되는 지를 크사장이가 아주 반면교사로 잘 보여주는 듯. LG가 IBM과 협업하다 독자적인 모델 엑스노트 쓰고, 암드의 첫 모바일 APU 라노 달린 가성비 노트북 쓰다(성능은 초기작답게 그닥이나 그럭저럭 일반용으로는 쓸만했음) 이제는 라이젠 가성비 노트북 사용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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