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DX (인공지능 디지털 경험) 전문 기업 인텔리시스(대표 박은영)가 생성형 AI(인공지능)를 활용한 리스토리 아이(restory. i)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리스토리 아이는 이커머스의 제품 설명을 자동으로 큐레이션 하는 자동화 서비스이다.
이번에 출시한 리스토리 아이는 생성형 AI가 제품의 가치를 전달하는 헤드라인과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는 설명문을 자동으로 생성하는 서비스이다. MD와 마케터는 생성형 AI가 밀리초(millisecond) 단위로 생성하는 문구 가운데 마음에 드는 결과를 선택하기만 하면 된다. 이후로는 전 과정 자동화된 솔루션이 제품 상세페이지에 자동으로 적용한다.
GPT 열풍과 함께 속속 출시되는 국내외 문장 생성 서비스들은 여전히 생성형 AI의 잘못된 정보(할루시네이션) 문제를 안고 있다. 반면, 리스토리 아이는 인텔리시스의 멀티 LLM모델(GPT를 포함한 여러 거대언어모델의 연동 모델)을 수십만 건의 제품설명문과 제품의 속성 정보로 특화 학습시켜 오정보 문제를 90% 이상 제어한다.
현재 생성형 AI 서비스 대부분이 기존 운영 시스템에 통합되는 과정에 이르지 못하고 있다. 이 가운데, 인텔리시스는 이커머스가 생성형 AI를 내재화하고, 기존 운영 시스템에 통합해 활용할 수 있는 형태로 솔루션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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