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하이엔드 전자동 커피 머신 브랜드 유라(JURA)가 가정용 전자동 커피 머신 NEW E8의 신규 색상 2종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색상은 크롬과 피아노 화이트이다. 크롬은 프리미엄 크롬 소재를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피아노 화이트는 모던함이 돋보인다. 여기에 부드러운 곡선과 감각적인 빗살무늬 패턴 물탱크로 디자인에 포인트를 준 것이 특징이다.
디자인뿐만 아니라 유라만의 독자적인 브루잉 기술력을 적용해 가정에서도 미국 스페셜티커피협회(SCA)의 기준에 적합한 최적의 커피 수율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온수와 에스프레소를 별도로 추출하는 원터치 바이패스 기술로 끝 맛까지 깔끔한 아메리카노의 풍미를 자랑한다.
또한, 에스프레소부터 밀크 베리에이션 커피까지 최대 17가지 스페셜티 커피 메뉴를 구현하며, 커피 농도·온도, 커피·온수 추출량 조절, 밀크폼 추출 시간 등 섬세하고 다양한 설정으로 나만의 커피 레시피를 완성할 수 있다.
NEW E8의 신규 색상 제품은 네이버 쇼핑 신상 위크에서 첫 판매를 시작하고, 오는 18일(일)까지 15% 할인가에 선보인다. 여기에 15일(목) 오전 11시에 진행하는 네이버 쇼핑 라이브를 통해 5%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구매 고객을 위한 사은품, 스페셜티 원두 쿠폰 증정과 구매 인증 및 포토 리뷰 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도 마련했다. 네이버 신상 위크와 네이버 쇼핑 라이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유라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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