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폰에서 세 번째 스타워즈 제다이 타이틀 개발에 들어간 것으로 보이는 소식이 나왔다.
관련 내용은 신규 게임 프로젝트 구인 광고를 통해 확인된 것으로, 이에 따르면 리스폰은 스타워즈의 3인칭 액션 어드벤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배태랑 배테랑 수석 게임 작가를 찾고 있으며, 해당 직원은 수석 작가의 지시하에 게임의 대화, 장면, 스토리 및 지원 텍스트를 담당하게 된다.
리스폰은 시리즈의 두 번째 타이틀인 스타워즈 제다이 서바이버를 올해 4월 출시하였지만 각종 버그와 성능 이슈로 사후 대처에 나서고 있다. 아직 밝혀진 추가 컨텐츠 제공 계획이 없는 만큼 사후 지원은 안정성 개선 위주로 진행되리라 예상되며, 관련 부서를 제외한 파트에서 차기작을 준비하고 있을 가능성은 충분한데, 후속작을 어떤 식으로 풀어갈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