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보안 전문 '씨큐비스타'가 보안 최후 방어선으로 알려진 첨단 '실시간 파일 탐지 및 대응(FDR)' 기술을 접목시킨 업계 최고 수준의 네트워크 위협 헌팅(NDR) 시스템 '패킷사이버 v2.5'를 출시했다.
위협헌팅 보안기업 '씨큐비스타'(대표 전덕조)는 자사 보안솔루션에 최근 개발한 신기술 '네트워크 기반 실시간 파일 탐지 및 대응(FDR)'을 탑재해, 모든 양방향 통신기록 및 파일기록 실시간 수집, 초고속 위협 탐지 등 강력하게 업그레이드시킨 헌팅 플랫폼 '패킷사이버 v2.5'를 국내외 보안시장에 공급한다고 26일 밝혔다.
'패킷사이버 v2.5’(PacketCYBER)는 한국 및 일본 공공•금융기관 등에서 최고의 보안솔루션으로 손꼽히는 네트워크 위협 헌팅(NDR) 기반 '패킷사이버'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FDR' 신기술을 접목시켜 파일 기반 공격에 집중, 악성코드•랜섬웨어 등으로부터 피싱사기 및 데이터 손실을 방어하고, 네트워크 이상 행위를 실시간으로 탐지해 데이터를 안전하게 유지할 수 있는 강력한 FDR 보안솔루션이다.
이번에 추가된 '씨큐비스타 FDR 기술'은 대량의 파일을 실시간 고속 분석하는게 특징. 자동화된 위협 탐지 및 대응 기능을 통해 대량의 파일을 빠르고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다. 많은 기업이 파일 보호를 위해 '샌드박스'(APT) 등 보안시스템을 도입했지만, 파일 분석 속도가 현저히 느리며, 우회 악성코드가 계속해서 등장해 대량의 파일 탐지 및 방어에 한계가 드러나 FDR이 유일한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FDR'(File Detection and Response)은 미국 국방분야의 다양한 기관에서 도입하여 사용하고 있는 보안 기술로, 美 국방부 보안관제센터 분석가와 위협 헌터들이 설계한 최첨단 솔루션이다. 전세계 FDR 시장은 2024년 1억8천만 달러 규모로 예상된다. 현재 FDR 기술을 상용화한 기업은 미국의 극히 일부 기업들인 것으로 알려져 있어, 씨큐비스타가 개발한 FDR 기술도 보안시장에서 의미가 클 것으로 전망된다.
전덕조 씨큐비스타 대표는 "북한•중국•러시아 등 국가적 지원을 받는 해커에 대응하기 위해 FDR 신기술을 탑재해 한층 업그레이드한 '패킷사이버 v2.5'를 출시했다"고 배경을 밝히고 "멀티백신•샌드박스와 결합하는 등 보안력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연구는 물론,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차별성을 높여 네트워크 위협헌팅 대표 기업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씨큐비스타는 실시간 트래픽 처리 및 머신러닝 기반 원천기술을 보유한 사이버 보안 소프트웨어 전문기업으로, 아시아 최초 월드클래스 사이버 위협 헌팅(CTH) 플랫폼을 개발 및 보급하고 있는 보안업계 선도기업이다. 최근 차세대 네트워크 위협 헌팅 플랫폼 '패킷사이버 v2.5'를 발표해 보안업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하고 있다. 전덕조 대표는 네트워크 위협헌팅, 네트워크 포렌식, 악성코드 분석 전문가로 세계 2대 침해사고 대응 센터 SANS Institute GSEC 한국 멘토 등을 지낸 보안업계 스페셜리스트로 손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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