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에서 엘더 레이크부터 도입한 E-코어 기반의 모델을 내놓은데 이어, 이번에는 P-코어만으로 구성된 새로운 모델을 내놓을 것이란 소식도 나왔다.
P-코어 만으로 구성된 인텔의 신규 CPU는 2코어 4스레드 구성의 '인텔 300' 모델로, 엘더 레이크 펜티엄 골드 G7400의 뒤를 잇게 된다. 해당 소식을 전한 유출자는 해당 제품이 14세대로 분류되며, 2023년 3분기 출시 예정이라고 주장했다.
성능을 좌우하는 베이스 클럭은 3.9GHz로, 펜티엄 골드 G7400에 비하면 0.2GHz 빨라지고, L3과 TDP는 각각 6MB 및 46W가 유지된다.
현편, 인텔이 출시 중인 E-코어 기반의 엘더 레이크 N 제품군은 2코어 부터 최대 8코어 구성으로 선보이고 있는데, P-코어만으로 구성된 엔트리급 모델이 최대 몇 개의 코어를 제공할지 주목된다. 현재 루머에 따르면 14세대 코어 CPU 랩터 레이크 리프레시의 코어 i3 제품군은 6개의 P-코어로 구성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