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이사 조주완)가 배송설치, 상담, 케어, AS 등 각각의 서비스를 LG전자 BEST Care참고) 하나의 브랜드로 통합한다.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최고의(BEST) 서비스를 각각의 서비스 분야뿐 아니라 고객의 관점에서 통합적으로 제공(Care)하겠다는 의미다.
LG전자는 LG전자 BEST Care라는 단일 브랜드 아래 고객이 이용하는 서비스가 무엇인지 직관적으로 인지하고 통일된 정체성을 강조하기 위해 LG전자 BEST Care 배송설치1), LG전자 BEST Care 상담2), LG전자 BEST Care 솔루션3), LG전자 BEST Care 서비스4) 등으로 운영한다.
1) 배송 및 설치 서비스(LX판토스) → LG전자 BEST Care 배송설치
2) 전화 상담 서비스(하이텔레서비스) → LG전자 BEST Care 상담
3) 구독 및 유지 관리 서비스(하이케어솔루션) → LG전자 BEST Care 솔루션
4) AS 및 냉난방 시스템 유지보수 서비스(LG전자 서비스, 하이엠솔루텍) → LG전자 BEST Care 서비스
이번에 서비스 브랜드를 통합한 배경은 제품의 배송설치부터 수리, 교체, 상담 등 고객에게 필요한 각각의 서비스를 통합해 제공함으로써 고객경험을 연결한다는 취지다.
LG전자는 새로운 서비스 브랜드 확산을 위해 최근 서비스 차량 2천 대에 브랜드 랩핑을 새로 했다. 배송 차량, 유니폼, 명함, 명찰 등에도 신속히 적용해 고객에게 통합 서비스 브랜드를 알릴 계획이다.
이에 앞서 LG전자는 지난 6월 구매, 배송, 설치, AS 등 각각 나눠 운영되던 전화 상담 서비스 번호를 하나로 통합했다. 기업 고객(B2B)도 다른 번호로 통합했다. 제품이나 서비스의 종류와 관계없이 전화 한 통으로 상담할 수 있으며, 상담 컨설턴트가 제품 문의부터 AS까지 모든 상담을 응대하는 통합 상담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