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나라가 11월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이해 네이버페이와 손잡고 역대급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중고거래 플랫폼 중고나라는 다양한 결제 할인 혜택을 담아 이달 17일부터 30일까지 약 2주간 블랙프라이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블랙프라이데이 이벤트는 일반 온라인 쇼핑과 마찬가지로 중고거래 시에도 이용자들이 결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했다.
특히 이벤트 기간 동안 중고나라는 네이버페이와 함께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중고나라 앱 또는 웹에서 5만 원 이상 네이버페이로 결제 시 건당 최대 3만 원까지 즉시 할인이 적용되고, 결제 금액 및 결제 수단에 따라 최대 6천 원의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적립 받을 수 있다. 중고거래 이용자들은 할인과 포인트 적립, 두 가지 혜택을 동시에 얻는 셈이다.
추가로 블랙프라이데이 이벤트 기간 동안 중고나라가 진행하는 특가딜, 초특가 공동구매 등에 참여하여 네이버페이로 결제하면 최대 8천 원 이상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적립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중고나라는 네이버 카페에서 기반을 다져 모바일 앱 플랫폼으로 거듭난 서비스로, 중고나라 앱 이용자들의 결제 비율이 높은 네이버페이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이용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지속 제공하고자 한다.
이외에도 블랙프라이데이 당일인 11월 24일에는 중고나라의 모든 상품을 중고나라 페이 카드 결제 시 선착순으로 최대 20만 원까지 50%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