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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 EVF 강화한 미러리스 카메라 LUMIX G100D 발표

2023-12-06 14:32
이수원 수석기자 swlee@bodnara.co.kr

파나소닉(Panasonic)이 마이크로포서드 카메라 'LUMIX G100D'를 발표했다.


LUMIX G100D는 지난 2020년 출시한 마이크로포서드 미러리스 카메라 LUMIX G100의 기능 개선형 모델이다.



기존 모델에서 전자식뷰파인더(EVF)를 업그레이드하여 368만 화소 LCOS (0.73배율) 대신 풀프레임 LUMIX S5에 들어간 것과 동등한 236만 화소 OLED (0.74배율)를 적용했다. 또한 데이터 통신 및 충전 포트로 기존에는 micro-USB 규격을 사용했으나 G100D는 최신 트렌드에 맞춰 범용성이 높은 USB Type-C (USB-C) 포트로 바꿨다.



카메라의 기본 성능은 기존 G100과 동일하게 약 2,030만 유효화소의 Live MOS (CMOS) 센서와 ISO 200-25600(확장 ISO 100 지원) 대응, 바디 손떨림 보정과 렌즈의 OIS 기능에 의한 5축 하이브리드 손떨림 보정, 사진 모드에서 얼굴 및 눈 인식 AF 탑재, 4K 30p 동영상 촬영, Wi-Fi/Bluetooth 통신 기능을 갖췄다.

크기는 115.6 x 83.1 x 54.2mm에 무게는 약 346g이다.

LUMIX G100D는 일본 시장에 2024년 1월 26일 출시될 예정이며 12-32mm 줌 렌즈 포함 키트와 45-150mm 줌 렌즈 포함 키트, 그리고 삼각대 그립 포함 키트도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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