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회장 조준희, 이하 KOSA)는 2024년 1월 1일부터 조직개편 및 인사발령을 단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소프트웨어(SW) 해외수출 지원역량 강화, 전통 SW산업과 인공지능(AI)등 신산업 저변확대 투트랙 전략에 중점을 두고 추진됐으며 기존 2본부 4실 1센터 12팀 체제는 6본부 1센터 13팀으로 확대 개편됐다.
우선 글로벌사업본부를 확대개편해 소프트웨어 해외수출과 투자유치를 위한 글로벌네트워크 확대에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사업대가 현실화 등 전통 소프트웨어 분야 법제도 개선에 집중하기 위해 산업정책본부는 정책연구 고유업무를 담당하게 되고, AI•SaaS 등 신산업분야를 포함한 SW시장 활성화와 규제개혁을 위해 혁신성장본부를 신설했다. 혁신성장본부는 기업 혁신SW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를 담당할 예정이다.
조준희 협회장은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SW진흥법 중심의 협회 정책연구 고유업무에 집중하는 한편 디지털전환 시대를 대비하는 신산업 육성과 수출확대를 위한 기반을 다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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