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러마스터, 실버스톤과 에너맥스, Apaltek을 수랭 쿨러 특허 침해로 고소 |
|
2024-02-23 10:32
이상호 기자 ghostlee@bodnara.co.kr |
|
|
|
|
|
|
쿨러마스터가 실버스톤과 에너맥스, OEM 제조사인 Apaltek을 자사의 일체형 수랭 쿨러 특허 침해 혐의로 고소했다.
쿨러마스터의 소장에 따르면 실버스톤의 IceMyst 240/ PF240/ PF240W/ IceGem360/ VIDA 240 Slim 및 RGB 컨트롤러, 에너맥스의 아쿠아퓨전 ADV/ 리퀴드맥스 III ARGB/ Liqtech 360 TR4 II Slim 및 RGB 컨트롤러가 특허 침해 모델이다.
쿨러마스터가 문제삼은 부분은 이들 제품의 펌프 내부 라디에이터 디자인과 ARGB 미니 컨트롤러로, 쿨러마스터는 이번 소송을 통해 손해배상 및 법적 비용을 청구했다. 소송 대상에서 Apaltek을 통해 제품을 공급받은 고객사는 포함되지 않았다. |
|
|
|
|
|
|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QLC 낸드 쓴 애플 아이폰 18 프로 맥스 1TB 쓰기 성능 극단적 하락 논란
엔비디아, 컨트롤 레조넌트와 기어스 오브 워 E-데이 대응 617.14 버전 드라이버 배포
CXMT는 NAND, YMTC는 DRAM로, 中 메모리 양강 사업 영역 확대
|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메인스트림 게이머의 심리적 마지노선 가격 모델, 라데온 RX 9070 GRE vs RTX 5070 성능 비교
애플의 가변 조리개와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18 Pro 시리즈 및 아이폰 듀오 공개
비싸진 SSD 어떻게 고를까?, 가격 상승기 SSD 선택 가이드
|
|
|
|
|
|
|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
|
|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