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러마스터, 실버스톤과 에너맥스, Apaltek을 수랭 쿨러 특허 침해로 고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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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3 10:32
이상호 기자 ghostlee@bodnar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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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러마스터가 실버스톤과 에너맥스, OEM 제조사인 Apaltek을 자사의 일체형 수랭 쿨러 특허 침해 혐의로 고소했다.
쿨러마스터의 소장에 따르면 실버스톤의 IceMyst 240/ PF240/ PF240W/ IceGem360/ VIDA 240 Slim 및 RGB 컨트롤러, 에너맥스의 아쿠아퓨전 ADV/ 리퀴드맥스 III ARGB/ Liqtech 360 TR4 II Slim 및 RGB 컨트롤러가 특허 침해 모델이다.
쿨러마스터가 문제삼은 부분은 이들 제품의 펌프 내부 라디에이터 디자인과 ARGB 미니 컨트롤러로, 쿨러마스터는 이번 소송을 통해 손해배상 및 법적 비용을 청구했다. 소송 대상에서 Apaltek을 통해 제품을 공급받은 고객사는 포함되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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