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용 소프트웨어 글로벌 리더 아비바(한국 대표 오재진)가 독일 하노버 산업 박람회(Hannover Messe)에서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협업을 통한 산업용 AI 어시스턴트를 선보였다.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오픈AI 서비스(Microsoft Azure OpenAI Service)에서 실행되는 산업용 AI 어시스턴트는 인더스트리 5.0 혁신을 주도하는 가상의 ‘주제 전문가(SME)’이다. 제조 산업 기업이 미션 크리티컬 환경에서 복잡한 질문에 답하는 방식에 대한 패러다임의 전환을 담았다.
아비바의 AI 어시스턴트는 가상 전문가 역할을 수행하여 흩어진 데이터 세트에서 인사이트를 추출하는 방대한 작업을 간소화하여 여러 단계의 복잡한 질문에 해답을 제공한다. 50년 이상 산업용 소프트웨어 및 분석 분야에서 쌓아온 아비바의 전문성을 활용하는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통해 대규모 언어 모델(LLM)과 생성형 AI를 활용할 수 있게끔 지원한다.
보안과 신뢰성을 위한 요소가 기본으로 내장되어 있으며, 엄격한 엔지니어링 프롬프트와 교차 크리틱 방법론을 통해 분석 품질을 향상시켜, 견고하고 투명한 답변을 제공하며, 출처와 인용을 참조하도록 보장한다. 데이터 보안 및 소유권을 보호하기 위해 독점 데이터는 LLM 또는 기타 타사 소스와 혼합되지 않도록 설계됐다.
아비바는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해 산업 인텔리전스 제공을 가속화하여 고객이 혁신의 힘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솔루션과 아비바의 심층적인 산업 전문 지식 및 소프트웨어를 통해 기업은 기술의 힘을 활용하여 민첩하고 탄력적이며 환경적인 지속 가능 동력을 확보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아비바와 긴밀하게 공동의 혁신을 수행하고 있는 파트너로, 마이크로소프트 패브릭(Microsoft Fabric)과 커넥트(CONNECT, 이전의 AVEVA Connect)의 상호 운용성을 약속한 최초의 ISV 중 하나이다.
아비바는 독일 하노버에서 22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산업 박람회에서 아비바와 마이크로소프트가 오늘날의 산업이 어떻게 기술을 활용하여 디지털 에코시스템 전반에서 데이터와 인사이트를 통합하고 더 깊은 지속 가능성과 효율성을 실현하는지 시연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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