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US 공식 유통사 ㈜에스라이즈는 4월 29일부터 5월 11일까지 11번가 십일절 페스타를 통해, 가정의 달 5월에 선물하기 좋은 게이밍 노트북 터프 A15와 투인원 게이밍 노트북 ROG Flow Z13의 프로모션 진행 소식을 전했다.
ASUS 가성비 게이밍 노트북 터프 A15(FA507UV-HQ095)는 새롭게 재설계되어 이전보다 4.5% 작아졌으며 상판 알루미늄 소재의 메카 그레이 에디션으로 고급스러움과 견고함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강력한 성능을 위해 최신 AMD Ryzen 7 8845HS와 엔비디아 지포스 RTX 4060 그래픽 카드를 탑재했다.
코드명 호크 포인트인 ‘AMD Ryzen 7 8845HS’는 8코어와 16스레드로 게임 및 스트리밍 등 다양한 작업의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다. 미래를 주도할 AMD Ryzen AI가 내장되어 단순한 게이밍 노트북을 넘어 최고 수준의 다목적, 다중 작업, 스트리밍, 고성능 게임부터 백그라운드 작업까지 차원이 다른 퍼포먼스를 경험이 가능하다.
태블릿, 노트북 등 다양한 형태로 활용가능한 투인원 게이밍 노트북 ROG Flow Z13 (GZ301VU-MU003W)은 인텔 13세대 코어 i9-13900H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지포스 RTX4050을 탑재했다. 태블릿처럼 활용가능한 이유는 터치 디스플레이를 지원하기 때문이다. 키보드를 장착하면 일반 노트북의 형태, 키보드를 분리하면 태블릿 형태로 사용 가능하며 빌트인 되어 있는 킥 스탠드로 170도까지 사용자의 환경에 맞게 젖힐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에이다 러브레이스 아키텍처 기반의 엔비디아 지포스 RTX 40시리즈 그래픽카드로 뛰어난 게이밍, 작업 환경 제공은 물론 높은 성능이 필수적인 AI 작업이나 영상/사진 편집, CAD, 3D 모델링을 부드럽게 실행 가능하다. 또한 MUX 스위치를 통해 그래픽카드의 효율을 높일 수 있으며, 재부팅 없이 내장/외장 그래픽카드를 전환해 효율적인 배터리 사용이 가능한 엔비디아 어드밴스드 옵티머스도 적용됐다.
디스플레이는 최대 WQXGA(2560x1600) 해상도, 최대 500nit 밝기, 165Hz주사율, DCI-P3 100% 색영역을 지원하며 디스플레이의 주사율과 GPU 출력을 일치시켜주는 G-SYNC로 티어링 현상을 제거하여 매우 부드럽고 생생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ASUS 게이밍 노트북에만 제공되는 Armoury Create를 통해 시스템 성능을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하며 팬 속도제어, 오디오 맞춤 설정, RGB 라이팅 등 다양한 설정을 사용자에 맞게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Dolby Atmos로 고품질의 사운드를 제공하며 0dB 엠비언트 쿨링’로 작업이나 영화에 몰입하기에 좋다.
ROG Flow Z13에는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한 펜이 같이 동봉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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