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뉴스 에이전트 어셈블 AI(대표: 박규도)는 마이크로소프트의 Startups Founders Hub에 공식적으로 승인되었다고 18일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 Startups Founders Hub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스타트업을 지원하기 위해 만든 프로그램으로, 스타트업이 성장하고 확장할 수 있도록 재정적 혜택, 기술적 지원,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한다. 선정된 스타트업은 마이크로소프트의 다양한 리소스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어셈블 AI는 인공지능 기반의 뉴스 에이전트로, 저널리즘 혁신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회사는 시장 동향을 신속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며, Chat GPT를 기반으로 인공지능의 추론 능력을 통해 시장 동향을 분석하여 시장 참여자들이 데이터에 근거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하고 있다.
어셈블 AI는 이번 마이크로소프트의 Startups Founders Hub에 승인으로 최대 15만 달러의 보조금을 획득할 수 있게 됐으며, 마이크로소프트 Startups Founders Hub의 일원으로 세계의 다양한 스타트업 및 기술 기업들과의 네트워킹 기회를 얻을 것을 기대하고 있다.
어셈블 AI의 박규도 대표는 “어셈블 AI가 구글 클라우드 Web3 스타트업 프로그램에 이어 마이크로소프트 스타트업 프로그램에도 선정돼 매우 기쁘다” 라며 “글로벌 기업들의 재정 지원과 리소스를 최대한으로 활용해 지속적인 혁신으로 크립토 미디어 생태계에 기여하겠다 ”라고 밝혔다.
한편, 어셈블 AI는 지난 5월 기존 어셈블 프로토콜에서 어셈블 AI로 리브랜딩 후 구글 클라우드의 Web3 스타트업 프로그램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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