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 소셜 플랫폼 스푼을 운영하는 스푼라디오가 아마추어 싱어송라이터를 대상으로 총 상금 1천 800만원이 걸린 방구석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스푼의 방구석 콘서트는 자작곡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가 방법은 6월 20일부터 7월 7일까지 스푼 앱에 있는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자작곡을 등록하면 된다. 접수된 곡은 누구나 바로 들을 수 있으며, 스푼 DJ가 되어 라이브 방송으로 자신의 자작곡을 홍보할 수도 있다.
심사위원 점수와 캐스트 점수(재생수+좋아요 합산), 방콘 라이브 진행 점수 등을 합산해 최종 일곱 개의 작품이 TOP7을 먼저 선정한다. 최근 스푼 DJ를 맡은 가수 별과 스푼 DJ로도 활동한 싱어송라이터 PL이 심사위원으로 나선다.
이어 7월 12일 저녁 7시~9시 스푼 라이브 방송을 통해 1~3등을 가리는 파이널 라이브 경연이 진행된다. 1등에게는 상금 1천만원, 2등에게는 5백만원, 3등에게는 3백만원이 주어진다. 수상곡들은 스푼의 공식 광고송으로 활용된다.
더불어 이번 이벤트 기간 신규 가입한 유저들이 경연곡에 좋아요를 누르고 팔로우 및 후원을 할 경우 추첨을 통해 에어팟 프로와 에어팟 맥스를 경품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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