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싸인(대표 이영준)이 공공기관을 위한 모두싸인 공공용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공공기관은 모두싸인 전자서명 및 전자계약 서비스를 통해 문서 준비부터 서명 취합, 전자문서 관리까지 하나의 플랫폼에서 진행할 수 있다. 모두싸인 공공용은 별도 인프라 구축이나 시스템 설치 없이 SaaS형 서비스로 즉시 도입할 수 있다. 또한 기관 시스템 등과 연계하여 자체적인 전자문서 관리 시스템 구현도 가능하다. 정부기관, 공기업, 연구기관의 사업 운영에 발생하는 각종 동의서, 계약서, 협약서, 서약서, 신청서 등에도 활용할 수 있다.
특히 모두싸인 공공용은 서비스 내에서 다뤄지는 중요한 데이터를 안전하게 처리하며 CSAP SaaS 표준등급 인증을 획득했다. CSAP는 공공기관에 안전성, 신뢰성이 검증된 민간 클라우드 서비스를 공급하기 위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가 시행하는 보안 평가/인증 제도로 국가/공공기관에 안전하고 신뢰성이 검증된 클라우드 보안 서비스를 공급하기 위한 필수 인증이다.
모두싸인 공공용을 도입한 공공기관은 업무 프로세스를 간소화하고 체계적인 전자문서 관리를 통해 행정업무의 생산성이 극대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로써 불필요한 행정 소모를 줄이고 디지털 행정 및 적극행정을 실현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