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FTC, ASRock과 Gigabyte, ZOTAC에 소비자 수리 권리 침해 보증 정책 수정 요구 |
|
2024-07-04 10:21
이상호 기자 ghostlee@bodnara.co.kr |
|
|
|
|
|
|
미국 FTC(Federal Trade Commission)에서 일부 PC 업체의 보증 정책 수정을 요구하고 나섰다.
FTC가 문제삼은 업체는 ASRock과 기가바이트, ZOTAC 세 곳으로, 세부적인 내용은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소비자의 자가 수리 권리를 제한하는 '제거시 보증 무효'와 유사한 내용이 담긴 스티커가 사용된 것이 MMWA 법안 위반 사항임을 경고했다.
이에 따라 30일 내에 조치를 취할 것을 권고하는 동시에 이후 관련 업체들의 웹 사이트를 포함한 보증 정책들을 검토해 변경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며, 요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법적 절차를 시작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
|
|
|
|
|
|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캡콤 1,177만 계정 개인정보 유출, 비밀번호 무단 변경도 확인
바이오웨어 폐쇄한 EA, 매스 이펙트등 관련 IP 매각?
엠바고 어기고 일찍 공개된 PHP2Shell 취약점에 전세계 인터넷 비상
|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넉넉한 VRAM으로 게임과 AI 환경 OK, 기가바이트 지포스 RTX 5060 Ti Eagle Max OC D7 16GB 제이씨현
더욱 개선된 360도 카메라, DJI Osmo 360 II 써보니
삼성전자 갤럭시 생태계의 새식구 공개, 갤럭시 탭 S12 시리즈와 클립형 버즈 스마트태그3
|
|
|
|
|
|
|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
|
|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