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컴이 스냅드래곤 X 플러스의 8코어 염가 버전의 스펙이 확인되었다.
해당 정보는 8월 초 퀄컴의 Cristiano Amon CEO가 2025년까지 700달러 이하 가격대의 스냅드래곤 X 시리지를 선보일 것이라 발표한데서 알려져 더 이상 비밀은 아니지만, 여러 소식통을 거쳐 파트넘버 X1P-42-100으로 알려진 8코어 칩의 존재가 확인되고 있다.
아직 퀄컴에서 공식적으로 스냅드래곤 X 플러스의 염가 버전을 확인해 주지 않은 상황이지만, 현재 스냅드래곤 X 엘리트 시리즈 12코어, 스냅드래곤 X 플러스 10 코어에 이어, 스냅드래곤 X 플러스 8코어 모델로 라인업을 확장하게 된다.
유출 정보에 따르면 스냅드래곤 X 플러스 8코어 모델은 총 30MB 캐시와 최대 부스트 클럭 3.4GHz, GPU는 1.7TFLOPS 연산 성능을 발휘한다. 이는 10코어 모델 대비 약 45% 수준의 성능이지만, NPU는 상위 모델들과 같이 MS의 코파일럿+PC 요구사양을 충족하는 45 TOPS 성능을, 메모리 역시 동일한 LPDDR5x 8448MT/s 성능을 발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