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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컴퓨터 화면 녹화 프로그램인 반디캠(대표 오철욱)이 최신 버전인 반디캠 2025를 출시하며, 실시간 그리기 도구와 모자이크 기능을 포함한 다양한 업데이트 공개했다.
반디캠은 간단한 인터페이스로 초보자도 쉽게 웹캠과 화면 동시 녹화, 듀얼 모니터 녹화, 예약 녹화, 하드웨어 가속 지원 등 다양한 기능을 이용가능한 프로그램이다.
최신 버전인 반디캠 2025는 화면 녹화 중 실시간으로 화면에 그릴 수 있는 그리기 기능이 대폭 강화됐다. 새롭게 추가된 화이트보드 기능은 사용자가 흰색 바탕에 자유롭게 그릴 수 있어, 마치 칠판에 판서하는 듯한 효과를 줄 수 있으며, 그리기와 전체 삭제 버튼이 추가되고, 직선, 정사각형, 원을 쉽게 그릴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 정교한 작업이 가능해졌다.
또한 화면 녹화 모드에 모자이크 기능이 추가되면서 화면 녹화 중 불필요한 정보나 개인 정보, 민감한 정보를 손쉽게 모자이크 처리를 할 수 있게 됐다. 사용자는 모자이크 범위와 위치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으며, 가리고 싶은 부분만 모자이크 처리를 할 수 있다.
더불어 반디캠은 이번 버전에서 전체 화면 녹화가 자동으로 시작되도록 하는 기능에, 녹화할 디스플레이를 선택할 수 있는 옵션도 추가해 듀얼이나 다중 모니터를 사용자들이 녹화할 모니터를 선택하고 자동으로 녹화를 시작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반디캠컴퍼니 오철욱 대표는 “교육자, 회사 실무자, 유튜버 등 다양한 전문가들이 반디캠을 활용하여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기능 업데이트를 하고 있다”며,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기능 추가뿐만 아니라, 반디캠 메인 창의 크기를 키워서 가독성도 높였다.”라고 말했다.
한편, 업데이트된 반디캠 2025는 반디캠 공식 페이지에서 무료로 내려받아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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