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프리미엄 상용차 기업 만트럭버스 그룹(MAN Truck & Bus SE)의 한국법인인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가 오는 5월 27일까지 덤프트럭 대상 MAN 파워드라이브 시승 행사를 진행한다.
시승 행사 참가자 전원에게는 MAN 스포츠타월이 증정되며, 행사 종료 후 추첨을 통해 총 10명의 고객에게 10만 원 상당의 주유권이 추가 제공된다. 또한 현장 방문 후 한 달 이내 출고 완료 고객에게는 특별한 구매 혜택도 제공될 예정이다. 평소 MAN 덤프트럭에 관심 가져온 고객이라면 이번 행사를 눈여겨볼 만하다.
시승 차량은 유로 6E 기준을 충족하는 신형 D26 엔진을 탑재한 뉴 MAN TGS 520 덤프트럭으로 주행 성능과 연비 효율성이 대폭 향상된 것이 특징이다. 이미 시장에서 입증된 내구성은 물론, 혁신적인 연소 시스템을 통해 기존 유로 6C 엔진 대비 최대 6%의 연비 개선을 실현해 경제성과 신뢰성을 모두 갖췄다.
또한 뉴 MAN TGS 덤프트럭은 운전자 중심의 맞춤형 운전 공간도 강점으로 꼽힌다. 뛰어난 개방감의 캡과 운전 시 피로감을 줄여주는 에어 서스펜션 시트, 조작이 편리하고 직관적인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및 자동 공조 시스템 등을 통해 장시간 운행 시에도 편안한 실내 환경을 제공한다. 비상 자동 제동(EBA) 장치와 사각지대 방지 카메라 시스템(SCS) 등 다양한 첨단 운전자 지원 기술도 적용돼 작업 현장과 도심 모두에서 안전성과 운전 편의성이 한층 강화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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