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퍼블리싱 플랫폼 기업 밸로프(대표 신재명)는 대전 액션 온라인 게임 로스트사가에 신규 코스튬 해상구조대 업데이트 및 강화대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신규 코스튬 해상구조대는 바다에서 인명을 구조하는 구조대원의 제복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으로 실용성과 강인함을 동시에 갖춘 세련된 스타일이 특징이다.
유저들의 높은 수요를 반영해 과거 한정 판매되었던 백사신, 레이지버서커, 라이온팔라딘, 베놈어쌔신 등 인기 장비와 코스튬 패키지도 함께 재판매된다. 그동안 획득하지 못했던 유저들에게 다시금 구입 기회가 제공되는 것이다.
밸로프는 작년 큰 호응을 얻은 강화 이벤트를 더욱 풍성하게 업그레이드한 강화대란 이벤트를 새롭게 선보인다. 유저는 장비 강화에 도전해 30강을 달성하면 특별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으며 전투 퀘스트 완료 시 제공되는 망치 아이템을 활용해 이벤트 전용 메달과 다양한 보상으로 교환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보상 체계를 보다 세분화해 유저들의 참여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이 외에도 차원조각 지급, 출석 보상 등 강화를 지원하는 다양한 부가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되어 유저들에게 보다 많은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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