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소프트의 더 크루 서비스 종료 사태로 촉발된, 온라인으로 배포 및 서비스되는 게임의 소유권 및 구매와 관련된 논란과 관련해, 이들 게임의 오프라인 모드를 강제해달라는 청원의 참여자가 100만명을 넘어섰다.
The Stop Killing Games movement는 최근 유비소프트의 더 크루 사태로 촉발된 온라인 연결형 게임들의 경우 지원이 종료되면 더 이상 즐길 수 없게 되는 사태와 관련, 이러한 사태는 고객을 착취하고, 게임의 예술성을 파괴하는 불필요한 행위라고 주장한다.
또한 이러한 관행을 종식시키기 위해 ▲ 지원 종료 후에도 즐길 수 있을 것 ▲ 지원 종료 후 퍼블리셔와의 연결이 요구되지 않을 것 ▲ 게임 지원 기간 중에는 사업 관행을 침해하지 말 것을 핵심으로 하는 법안을 요구하는 EU 청원을 올렸고, 지난 주 금요일 100만명을 돌파했다.
관련 법안을 요구하는 청원의 참가인은 7월 7일 현재 120만명을 돌파한 상태지만, 해당 청원을 연 조 스콧(Joe Scott)은 오류나 해당 사태에 대해 관심을 가진 EU 외부인의 참여 등으로 인해 실제 유효 청원인 수가 부풀려졌을 가능성이 있다며, 해당 청원이 마감되는 7월 말까지 140만 명 서명을 모으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