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512M DDR D램, 업계최초 인텔社 인증 획득
2002/03/19
- 512Mb/256Mb/128Mb 등 DDR D램 全제품 인텔 인증 보유
- 세계 최고수준의 DDR D램 기술력 우위 공식 입증
- PC, 서버 등 모든 시스템에 최적의 제품 공급업체로 평가
삼성전자가 Intel 社로부터 512Mb(메가비트) DDR D램에 대한 "공식 제품 인증"을 D램업계 최초로 획득했다.
최근 인텔은 시스템별로 나누어 제품인증을 시행하고 있는데, 삼성의 이번 인증은 데스크탑PC 노트북PC 서버 등 全부문에 적용된다.
「512Mb DDR D램」은 삼성전자가 '00년 4월에 업계 최초로 개발에 성공, '01년 10월부터 양산한, 0.12um급의 제조공정 적용된 차세대 고부가 메모리 반도체이다.
이로써 삼성전자는 현재 양산중인 512Mb 256Mb 128Mb 등 DDR 全제품에 대한 제품인증을 확보했으며, DDR333 DDR400 등 차세대 고성능 DDR까지도 양산하고 있어, "고속 대용량 D램" 시장선점의 유리한 위치에 올라섰다.
데이터퀘스트는 '02년에 DDR이 전체 D램시장 중 약 30%를 차지할 것이며, 특히 512Mb D램 시장은 '05년 113억불의 규모로 급성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어, DDR D램의 주요 수요처인 서버 PC 그래픽카드 게임기 등의 시장이 큰 폭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삼성전자는 세계 DDR D램 시장의 약 40%를 점유, 업계 1위를 계속 유지할 계획이며, 향후 새로운 규격의 DDR-II 기술분야에서도 선두를 유지해, 차세대 메모리 시장의
지속적인 석권을 목표로 한다.
출처 :삼성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