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태블릿 사업을 더 이상 이어가지 않겠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구글은 의미있는 미래를 찾아낼 때 까지 태블릿을 포기한다고 공식 확인했으며, 당분간 사용자들은 휴대폰 이상의 기기를 들고 다닐 것이라 생각하지 않는다고는 의견도 전했다.
단지, 구글의 이러한 주장은 자신들의 실패를 인정하지 않고 카테고리 자체에 대한 무용론을 지지하는 것처럼 비출 수 있어, 향후 시장 복귀시 자승자박하는 상황에 처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구글은 2023년에 픽셀 태블릿을 출시했지만 그 이후 태블릿 관련 소식은 드물었고, 최소 두 세대 이상을 추가로 계획하고 있었다는 보고도 있었지만, 이번 소식에 따르면 미발표 프로젝트도 모두 취소된 것으로 판단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