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들소프트(대표 김재식)는 2인 협동 디펜스를 전면에 내세운 모바일 신작 ’길좀비켜(Zombie Truck Squad)‘를 공개했다.
’길좀비켜(Zombie Truck Squad)‘는 2인 협동 팀워크로 생존하는 모바일 디펜스다. 플레이어는 트럭을 타고 이동하며 길 위의 좀비를 2인 협동 플레이를 통해 팀워크로 처단한다.
좀비를 놓치면 차량 체력이 깎이고, 웨이브 후반에는 보스가 강력한 패턴으로 압박한다. 성장 루프는 속도감 있게 회전한다. 매 웨이브 경험치는 3단 선택, 소환은 동등 등급 합성 강화로 코어 라인을 짜고, 아이템/상인으로 빈틈을 메우며, 레벨 임계의 액티브/각성 스킬로 한순간에 판세를 뒤집는다.
메타 단계에서는 유물/던전, 일•주간•무한•랜덤 도전, 패스 보상, 소탕/오프라인 보상, 룰렛/우편/알림이 수집•강화의 동력을 유지한다. 협동 중심의 덱 최적화가 숙련도를 확장하며, 출시 후 추가 모드/IAP 이벤트로 콘텐츠가 확장될 예정이다.
작품은 2025 지스타 B2B에서 첫선을 보이며, 원스토어 베타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김재식 대표는 “최근 디펜스 장르가 절정을 이루고 있는 상황으로, 친숙하면서 독특한 방식에 2인 플레이가 가능한 협동 디펜스를 적용한 만큼 신작 게임에 대해 플레이어의 많은 관심을 기대하고 있으며, ’길좀비켜(Zombie Truck Squad)‘와 함께 트럭타고 길위의 좀비를 처치하는 영웅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면서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지원을 통해 제작한 ’길좀비켜(Zombie Truck Squad)‘ 콘텐츠가 국내뿐 아니라 미국, 일본, 대만 등 글로벌에서도 성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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