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게임 퍼블리싱 플랫폼 기업 밸로프(331520, 대표 신재명)의 대전 액션 온라인 게임 ‘로스트사가’는 신규장비 ‘전용무기’ 2종을 업데이트하고 설 맞이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전용무기는 대마도사 스트레인져와 타락의 아자젤이 게임 내 새로운 설정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된 장비다. 스트레인져는 대마도사가 아닌 흑마도사의 길을 택했을 때 사용하는 마도서를 통해 기존과는 완전히 다른 흑마법 연출을 선보인다.
타락의 아자젤 전용무기는 ‘타락하지 않은 천사’라는 콘셉트 아래 기존 악마형 이펙트가 천사 이펙트로 변경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서로 다른 세계관으로 갈라진 용병들의 새로운 무기를 확인할 수 있는 업데이트라는 점에서 유저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로스트사가는 병오년 설날을 맞아 다양한 혜택을 담은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유저들은 특별 연계 퀘스트를 통해 육성 복구권, 100만 페소 등 캐릭터 성장을 돕는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게임 출석과 플레이를 통해 신규 전용무기 2종과 유니크 용병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는 신년 티켓도 얻을 수 있다.
특히 올해 첫 등장한 설날 메달 뽑기 아이템에서는 과거 설날 기간에만 한정 판매되던 메달 중 하나를 획득할 수 있어, 기존 이벤트에서 놓쳤던 이용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로스트사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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